
산림청은 개방 및 폐쇄 등산로를 산림청 누리집과 네이버 지도를 통해 1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등산객은 웹사이트를 통해 개방·폐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고기연 산불방지과장은 “폐쇄되는 등산로는 산불과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것인 만큼 산행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