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헬 다네리스 산타나 환경자원부 차관은 도미나카공화국의 산림현황을 소개하고 산림복원을 위한 조림기술과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이용의 필요성과 함께 이 분야에서 한국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신 청장은 우리나라의 산림복원 기술 전수와 산림휴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산림협력이 실질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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