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ALL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 Sidebar
Monday, October 26 2026
최신 기사
  • [아시아라운드업 20261026] “총선 접전 네타냐후, 트럼프에 공개지지 요청”
  •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강원도 최고층 ‘인스케이프 양양’ 12월 18일 개관
  • 아모레퍼시픽, 재생에너지 전환·조달시장 활성화 공로 대통령표창 수상
  • 헤라, ‘호두까기 인형’ 영감 얻은 홀리데이 메이크업 컬렉션 출시
  • 아이오페, PDRN 성분 담은 ‘XMD 세럼 겔 마스크’ 출시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전체 기사

  • 문화

    네마프2026, ‘모성’ 다시 묻는다…기획전 ‘모성 선언: 안토니아의 딸들’ 개최

    재생산 정의·교차성 관점에서 모성의 권력 구조 조명 상영과 전시를 아우르는 영상예술축제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NeMAF 2026)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메가박스 홍대점과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는 시네미디어 큐레이팅 프로그램의 하나로 기획전 ‘모성 선언: 안토니아의 딸들’을 마련해 우리 사회가 규정해온 ‘모성’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이번 기획전은 ‘미혼모’라는 범주가 결혼 제도 밖의…

    더 읽기 »
  • 문화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 ‘네마프’ 21일 개막…42개국 90여 편 상영·전시

    <사진=네마프> 미국 아방가르드 영화 거장 켄 제이콥스 47년 역작 개막작 선정 상영과 전시를 아우르는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 2026)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메가박스 홍대점과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는 기존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에서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로 명칭을 변경한 뒤 처음 개최된다. 시네마(Cinema)와 미디어(Media)를 결합한 ‘시네미디어’를 내세워 상영과 전시를 아우르는 영상예술 축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더 읽기 »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814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13일 한국을 찾았다. 지난해 8월 이후 1년 만의 방한이다. 게이츠 이사장은 이날 오후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이번 방한의 핵심 의제는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확대다. 그는 14일 한성숙…

    더 읽기 »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의 해양 압박과 육상 우회…안보·물류 동시 긴장

    AI 생성 이미지 오늘 동북아 정세는 세 축으로 모인다. 태풍 이후 중국 인민해방군의 대만 주변 활동이 다시 급증했고, 남중국해에서는 중국과 필리핀의 현장 충돌과 외교 공방이 동시에 거세지고 있다. 여기에 호르무즈 해협 위기가 세계 해운과 물가를 흔들면서 중국은 중·유럽 육상 철도를 대체 물류망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군사·외교·경제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더 읽기 »
  • 문화

    [장봉군의 일상터치] 가슴의 통증이 우주의 시작을 묻는다

    그림 장봉군 며칠째 가슴이 조이듯 아프다. 더 악화된 걸까. 이제는 언제 가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 그런데 문득 궁금해졌다. 이토록 광활한 우주는 대체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 어젯밤부터 그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가슴의 통증에서 시작된 생각이 어느새 삶과 죽음을 지나 우주의 시작까지 가닿았다.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8.14·말복] 이순신, 한산도대첩 승리(1592)·김학순 할머니, 일본군위안부 피해 첫 공개증언(1991)·아테네올림픽 개막식 남북한 선수단 공동입장(2004)·日포츠담선언 수락(1945)·파키스탄, 영국령 인도에서 분리독립 선언(1947)·美英, 대서양헌장 발표(1941)

    이순신 장군이 1592년 오늘 한산대첩을 승리로 이끌었다, 영화 <한산 > 포스터 2026(4359). 8.14(금) 음력 7.2 경신 말복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택배 없는 날 “얼만큼 버려야 저 산처럼 조용할까/ 얼만큼 멀어져야 저 들처럼 편안해질까/ 여기까지 오면서도 떨쳐 버리지 못한 욕망/ 가파르게 흐르는 물에다 떠내려 보내도/ 다 떨쳐내지 못한 뜻 이골 저골에서/…

    더 읽기 »
  • 문화

    “힘은 나아가면서 얻어진다”…멜버른의 다리에서 만난 아이네이아스

    Vires acquirit eundo. 라틴어로 ‘힘은 나아가면서 얻어진다’. 멜버른의 도시 모토라고 한다. <사진 황건> 오늘 아침 호텔에서 회의장으로 가기 위해 다리를 건넜다. 멜버른의 겨울 아침은 아직 차가웠다. 강물 위로 찬바람이 불었고, 사람들은 코트를 여미며 빠른 걸음으로 다리를 건너고 있었다. 나도 그들 사이에 섞여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때 한 문장이 눈에 들어왔다.…

    더 읽기 »
  • 문화

    죽은 자도 돌아가야 한다…오디세우스와 아이네이아스가 남긴 ‘귀환의 조건’

    오디세우스가 저승에서 엘페노르를 만나는 고대 그리스 도기 그림 산 자의 귀환을 말하기 위해 저승까지 내려갔던 두 영웅에게, 죽은 자들은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오디세우스가 저승에서 처음 만난 사람 가운데에는 엘페노르가 있었다. 그는 영웅도, 왕도 아니었다. 키르케의 섬에서 술에 취해 지붕에서 떨어져 죽은 젊은 선원이었다. 문제는 그가 죽었다는 것이…

    더 읽기 »
  • 사회

    한국기자협회 62년의 화두…”특정 정당·정파의 스피커가 되지 말자”

    박종현 기자협회장 AI 시대에도 진실은 기자의 손과 발에서…다시 ‘질문하는 기자’로 “정당이나 정파를 위한 스피커 역할에 만족하지 마십시오.” 1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창립 62주년 기념식에서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이 정치권으로 진출한 언론계 선후배들에게 던진 말이다. 축하와 덕담이 오가는 기념식장에서 나온 말치고는 제법 매섭다. 그러나 한국기자협회가 걸어온 62년을 생각하면 오히려 이날 행사에 가장 어울리는…

    더 읽기 »
  • IT-과학

    AI 시대, 시니어는 퇴장할 세대가 아니다…‘연주자’에서 ‘지휘자’로

    AI가 많은 것을 대신할수록 인간에게 남는 것은 결국 방향과 판단, 관계와 신뢰다. 그래서 시니어는 퇴장할 세대가 아니다. 자신의 경험을 다시 꺼내 AI와 연결하고 다음 세대를 돕는 지휘자가 될 수 있다. 어쩌면 AI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새로운 능력은 가장 오래된 인간의 자산, 곧 경험과 지혜인지도 모른다. <AI 생성 이미지> <AI 오케스트레이터와…

    더 읽기 »
  • First
  • ...
  • 80
  • 90
  • «
  • 94
  • 95
  • 96
  • »
  • 100
  • 11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AI 에이전트

THE AsiaN AI

프리미엄 구독자
전용 서비스입니다.

로그인하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