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광동 V라인 슬림핏’, 오프라인 판매 확대

올리브베러 4개 매장 입점…출시 기념 시음 행사·SNS 이벤트 진행
체지방 감소 기능성 표시 식품…인체적용시험 완료 원료 함유
광동제약의 기능성 표시 탄산음료 ‘광동 V라인 슬림핏’이 CJ올리브영의 식품 특화 큐레이션 매장 ‘올리브베러(Olive Better)’에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광동제약은 ‘광동 V라인 슬림핏’이 올리브베러 광화문점, 강남점, 스타필드안성점, 코엑스점 등 4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광동 V라인 슬림핏은 출시 이후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관심을 받아온 제품이다. 회사는 웰니스 상품 수요가 높은 올리브베러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입점을 기념해 8일부터 14일까지 각 매장에서 시음 행사도 진행한다. 방문 고객은 제품을 직접 시음할 수 있으며, 1케이스(10병)를 구매하면 스트레칭 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시음 행사는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광동제약은 공식 SNS를 통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올리브베러 매장에서 제품을 인증하는 ‘V라인 슬림핏 찾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광동 V라인 슬림핏은 레몬과즙농축액과 스파클링 탄산을 더한 기능성 표시 음료로, 당류·카페인·착색료를 넣지 않은 ‘3제로(Zero)’ 설계를 적용했다.
제품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옥수수수염·레몬밤추출복합물(CL-5MoA)을 함유했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원료는 체질량지수(BMI) 25~32㎏/㎡인 국내 성인 남녀 105명을 대상으로 한 12주 인체적용시험에서 체지방량과 체지방률, 체중, BMI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올리브베러 입점을 통해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이 광동 V라인 슬림핏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