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역사속 오늘 3월28일] 1941버지니아 울프 자살, 1969 김수환 추기경 서품

    1968년 명동성당에서 열린 김수환 대주교 착좌식 전경 모습. <사진=국가기록원/>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꽃 피는 소리/하늘 가득하다/살랑살랑/나비 한 마리/바람을 부채질하며/꽃잎 위에/슬그머니 날개 접는다/나도 몰래/두 손 모으고”-강민숙 ‘봄날’ 3월28일 오늘은 ‘Earth Hour’(지구촌 불끄기)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이 에너지소비와 기후변화로부터 지구를 보호하자는 취지로 2007년 시작한 1시간 전등 끄기 캠페인. 3월 마지막 토요일 뉴질랜드에서 시작해 전세계가 정해진 시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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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애플, 日신주쿠 이세탄백화점에 애플워치 전문매장 4월10일 오픈

    [아시아엔=강동훈 기자] 애플은 28일 일본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 1층에 애플워치스토어를 4월 10일 오픈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애플워치스토어에서는 애플워치의 피팅 및 예약이 가능하다. 애플워치스토어는 4월 10일 오전 10시30분 ?첫 개장하며, 영업 시간은 저녁 8시까지. 애플은 “애플워치의 일본 판매는 4월 24일부터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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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속 오늘 3월29일] 1988 맥도날드 한국진출, 2001 인천공항 개항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까치가 놀러 나온/잔디밭 옆에서/가만히 나를 부르는/봄까치꽃//하도 작아서/눈에 먼저 띄는 꽃/어디 숨어 있었니?/언제 피었니?…부끄러워/하늘색 얼굴이/더 얇아지는 꽃//잊었던 네 이름을 찾아/내가 기뻤던 봄/노래처럼 다시 불러보는/너, 봄까치꽃/잊혀져도 변함없이/제자리를 지키며//나도 너처럼/그렇게 살면 좋겠네”-이해인 ‘봄까치꽃’ “폭력은 더 많은 폭력을 불러일으킬 뿐이므로, 우리의 투쟁은 언제까지나 비폭력적인 것이어야 하며 증오를 품지 말아야 합니다. 승려로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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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말랄라 이어 ‘2015 앰네스티 인권상’ 中아이웨이웨이 누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가 가수 존 바에즈와 함께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 수여하는 2015 ‘양심대사상’ 수상자로 공동선정됐다. 앰네스티는 26일 “중국 예술가 아이웨이웨이와 미국 포크 가수 존 바에즈가 2015년 양심대사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며 “두 사람은 아시아와 미국을 넘어 전 세계 인권운동가에게 영감을 줬다”고 말했다. 아이웨이웨이는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예술가 중 한명으로 꼽힌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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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애플워치 앱’ 애플스토어에 속속 등장

    [아시아엔=강동훈 기자] 맥루머는 4월24일 출시되는 애플워치의 앱들이 이미 앱스토어에 올라오기 시작했다고 27일 보도했다. 한국에도 많은 사용자가 있는 Ever Note 외에 Dark Sky, Things, Target 등 인기 iOS앱들이 26일 앱스토어에 올라왔다. 이번 출시된 애플워치 앱 중 에버노트의 경우 사용자들이 애플워치 상에서 말을 하면 노트에 구술되어 문자로 변환되며 에버노트와 싱크된다. 사용자들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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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애플 CEO 팀 쿡, ‘포천’ 인터뷰 “전 재산 8억 달러,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

    팀 쿡의 ‘포춘’? 인터뷰 영상 [아시아엔=강동훈 기자]?<포춘>은 26일 “애플 CEO 팀 쿡을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리더로 선정했다”며?그와의 인터뷰 내용을 발표했다. 팀 쿡은?인터뷰에서 “10살 된 조카를 대학까지 뒷바라지 한 후,?전 재산을 자선단체에 기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팀 쿡은 “지금 내?재산은?현금화가 가능한 애플주식 1억2천만 달러 등 모두?8억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팀 쿡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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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파키스탄기자 라훌의 포토에세이] 신촌의 ‘불금’에서 ‘신촌스러움’을 발견하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생기와 활기가 가득 찬 신촌의 밤을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신촌만이 갖고 있는 그 독특한 분위기는 어떠한 표현으로도 쉽게 설명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신촌스러움’이 가장 신촌에 어울리는 단어라고 본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이면 거리에 모인 젊은이들로 신촌의 열기가 달아오른다. 한국식 호프집, 삼겹살집, 카페, 미국식 펍까지 신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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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안동일의 시진핑시대 해법 ⑤] 부인 펑리위안·딸 시밍쩌는 최고 우군···형제자매는 아킬레스건?

    [시 주석의 가족문제 (상)] 최근 집권 2년을 맞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그는 국내외적으로 거칠 것 없이 순항하는 있는 것처럼 보인다. 과연 그럴까? 시진핑호의 앞길에 암초가 하나 버티고 있다고들 한다. 바로 ‘친인척 부정부패’ 문제다. <아시아엔>은 3회에 걸쳐 시진핑 주석의 가족과 그들을 둘러싼 이런저런 의혹과 구설수를 살펴본다. 편집자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 연구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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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신한금융, ‘따뜻한 금융’으로 고객과 상생

    [아시아엔 편집국] 신한금융지주(회장 한동우)가 ‘따뜻한 금융’을 바탕으로 ‘사회’와 ‘금융’이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오고 있다. 2011년 제정된 그룹 미션 ‘따뜻한 금융’ 아래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그룹계열사들은 상품/서비스/자금운용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지난해 신한은행은 소상공인 4737명에게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저소득층 수수료 우대 6만2771건 제공, 새희망홀씨 대출 3538억 원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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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 뿌리 중국의 두 거인’ 시진핑 리콴유 가족사진을 공개합니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 시진핑 주석과 싱가포르 리센룽 총리 사이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두 정상의 ‘아버지들’이다.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 전 부총리와 리 총리의 부친 리콴유 전 총리는 당대 영향력있는 정치가였다. 13억 중국과 5백만 싱가포르를 이끌고 있는 두 지도자의 가족사진엔 현 국가수장들과 아버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물론 중국대륙을 뿌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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