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방문 외국인 8명중 1명은 한국인···중국 이어 2위

    작년 대비 12%P 증가 올 80만명 웃돌 듯 [아시아엔=최정아 기자]올 들어 베트남을 방문한 한국인이 70만 명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베트남 관광청과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에 따르면 올해 1∼11월 사이 베트남을 찾은 전체 한국인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늘어난 76만48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중국인 방문객 181만 4천 명에 이어 두 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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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고급철강 수요 증가 속 수입규제

    한국업체 ‘반덤핑관세’ 부과…재심 진행중 [아시아엔]태국의 고급철강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수입규제로 한국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코트라 방콕무역관에 따르면 태국은 탄소강 열연·후판, 알루미늄 아연도금강판,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등 다양한 철강 제품에 대해 세이프가드, 반덤핑 관세 등 수입규제 조처를 시행하고 있다. 이 때문에 포스코, 동부제철, 유니온스틸, 현대하이스코 등 한국 철강기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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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 ‘글로벌 주류기업’ 도약 추진

    연구개발 품질개선 박차…중국 맥주시장 본격진출 [아시아엔]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글로벌 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 정상급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고, 수입 품목 다양화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초 세계 정상급 기업들과 ‘월드 비어 얼라이언스(World Beer Alliance)’를 구축하고,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에 부합하는 맥주 품질을 달성할 것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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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직장인우대종합통장’ 꾸준히 인기

    수수료 면제 혜택에다 금리 우대까지 [아시아엔] 2006년1월12일 출시한 KB국민은행의 ‘직장인우대종합통장’이 직장인 맞춤 상품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급여통장으로 개발된 직장인우대종합통장은 급여이체를 하는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수수료 면제 혜택을 준다. 또 목돈을 마련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예/적금 상품 금리우대 혜택 등 종합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장인 실명으로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기존의 보통예금, 저축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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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진석의 재밌는 철학] 철학은 ‘시대정신’을 파악하는 학문

    자기 스스로 포착할 수 있도록 독립적 사유 활동력 발휘해야 탈레스를 최초의 철학자라고 부르는 것에 러셀이 불만을 느낀 이유는 자기가 가지고 있던 철학관과 달랐기 때문이다. 이 말은 러셀이 파악한 그 시대의 근본 문제가 탈레스의 그것과 다른 것이었기 때문이라고 표현해도 무방하겠다. 헤겔이 말한 대로 철학은 ‘그 시대를 개념으로 포착한 것’ 즉 시대정신(Zeitgeist)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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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라의 아랍이야기] 아랍인 이름 보면 ‘가문’ 알 수 있어

    출신부족까지 한눈에…여성 현대식 이름 짓기 늘어나 아랍 나라에 가려고 비자 신청을 해본 적이 있다면 경험해 봤으리라. 이름을 적는 서류에 어머니 성을 포함해 4칸이 펼쳐져 있는 것을 말이다. 한번은 한국인이 별로 없는 사우디 남부 지잔에서 운전면허를 새로 신청한 적이 있는데, 모든 서류와 조건을 다 구비했음에도 담당 직원들이 한국인 이름을 전산망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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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문명 발상지 아시아, 인류 문화유산의 ‘보고’

    중국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47곳 세계 2위…실크로드유산도 33곳 중국 사람들은 일이 잘 풀리면 “조상님들 덕분입니다”란 말을 자주 쓴다고 한다. 조상들이 남긴 문화유산 덕택에 후손들이 크게 복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반영하듯 중국에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이 매우 많다.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만도 47곳으로 “땅만 파도 문화재가 나온다”는 이탈리아(49곳)에 이어 세계 2위에 랭크돼 있다. 세계문화유산인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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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필리핀서 소송 때 이것만은 꼭 알아야

    최근 필자는 필리핀에서 소송에 얽힌 2명의 교민을 만났다. 그들이 겪고 있는 상황이 교민과 한국인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쓴다. 실명을 밝힐 수 없기에 편의상 A씨와 B씨로 호칭한다. A씨, B씨는 동업관계이며 마닐라에서 무역업을 하고 있다. 필리핀의 법적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필리핀 사람들을 ‘더미주주’로 활용하고 있는데, 필리핀 변호사 로하스에게는 10% 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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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환경재단 후원의 밤 3일 플라자호텔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 변호사)이 12월 3일 오후 6시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12주년 후원의밤’ 행사를 개최한다.?행사에선?‘2014 그린플래닛어워드 시상식’, 자연식 만찬, 가수 최백호씨의 후원 콘서트, 경품추천 순으로 진행된다. 환경재단은 2003년 창립후 12년 동안 국내와 아시아의 환경운동가, 시민단체들과 함께하며 누구나 환경문제를 아시아 시민들에게 알려왔다. 후원의 밤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모두 그린아시아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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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벳불화 중국예술품 ‘최고가’ 낙찰

    [아시아엔]600여 년전 제작된 티베트 불화 탕카가 국제 경매에서 중국 예술품 가운데 역대 최고가인 3억4840만 홍콩달러(약 495억원)에 팔렸다. 명나라 영락제(永樂帝·재위 1402∼1424) 때 제작된 탕카가 26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중국 상하이의 금융재벌인 류이첸(劉益謙·50)에게 낙찰됐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 보도했다. 낙찰가는 류이첸이 지난 4월 소더비 경매에서 명나라 희귀술잔 구매를 위해 지불한 2억8124만 홍콩달러(399억 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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