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동국제강, 수급사 안전보건 ‘맞춤 컨설팅’ 나선다

    동국제강 ‘2단계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 발대식’ <사진=동국제강>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 3개년 로드맵 중 2단계… ‘체계 정착’ 돌입연단가계약 업체도 신규 편입… A·B·C 등급별 맞춤 관리로 역량 강화 지원상생협력으로 동국제강 관련 모든 회사의 안전 수준 ‘상향 평준화’ 목표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2일 대전역 회의실에서 사내수급사·특성화업체·단가계약업체 총 31개사와 ‘2단계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3월,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를 출범했다. 동국제강만의 대중소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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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GS25, ‘버터떡’ 디저트 시리즈 4종 순차 출시

    <사진=GS리테일> GS25, ‘두쫀쿠’ 이어 SNS서 확산 중인 ‘버터떡’ 트렌드 반영‘쫀득버터떡빵’ 사전예약 5,000개 전량 조기 완판… 오프라인 출시 전 ‘버터떡’ 흥행 입증 핫한 디저트 ‘버터떡’ 시리즈가 편의점에 등장한다. 최근 쫀득∙꾸덕한 식감을 강조한 디저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에 이어 쫀득한 식감과 버터의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버터떡’이 새로운 인기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GS리테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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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EBS 스페이스 공감, 3년 만에 공연 부활…장기하·실리카겔·한로로 출연

    <사진=EBS> 공정위 동의의결로 4월 3일 첫 공연…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려상생기금 300억 원 지원으로 음악 생태계 복원과 문화 다양성 확대 기대 EBS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이 공정거래위원회의 동의의결에 따라 조성된 상생기금 지원을 통해 4년 만에 공연을 재개한다. EBS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동의의결 이행안에 따라 마련된 ‘국내 음악산업 상생기금’ 300억 원을 지원받아, 제작비 부족으로 중단되었던 ’스페이스 공감’의 무료 공연을 오는 4월 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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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 예산 133억원 확보

    영유아 교육·보육 기반 조성 및 격차 완화 본격 추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부모가 원하는 시기에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질 높은 교육·보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2026년 유보통합 추진 기본계획」를 수립하고, 이에 따라 영유아를 위한 교육·보육 통합 기반 조성 및 격차 완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에는 교육부 유보통합 추진 방향인「교육·보육의 질을 높이는‘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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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무너지는 세상에서 꽃으로 사는 법

    자목련은 우리 집 안마당에서 유난히 늦게 피는 꽃이다. 지금 그 자목련이 한창이다. 나는 그 짙은 자줏빛이 좋다. 글 사진 이병철 저마다 서로에게 꽃이 되어 환한 미소로 마주할 수 있다면, 항상 꽃이 피는 듯이(常如花開之形) 온 사방에 봄꽃들이 화려함을 다투며 눈부시게 피어나고 있다. 그 꽃들과 마주할 때마다 문득, 나는 어떤 자태와 향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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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제주 4·3’과 ‘사북’…46년의 기다림, 정선에서 묻는 국가의 사과

    1980사북 오늘 4·3 78주년, 제주에서 사북까지…국가폭력의 기억과 정선에서의 물음 [아시아엔=황인욱  저자 정선지역사회연구소장, <사북항쟁과 국가폭력> 저자] 올해는 제주 4·3사건 78주년이다. 78년이라는 시간은 한 세대를 훌쩍 넘어섰다. 그러나 그것은 지나간 과거가 아니라, 오늘의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국가란 무엇인가, 권력은 어디까지 허용되는가, 우리는 그 기억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나는 지금 강원도 정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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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빌라도 앞의 예수, 그 앞에 선 나…분모를 내려놓는 사순절의 고백

    빌라도 앞에선 예수, 지오반니 바티스타 작 사순절이 끝나갈 무렵이면, 나는 늘 한 장면 앞에 멈춰 서게 된다. 빌라도 앞에 선 예수이다. 세상의 힘과 계산이 소용돌이치는 그 자리에서 예수는 자신을 과장하지도, 변명하지도 않는다. 오직 진리를 증언하기 위해 왔다고 말할 뿐이다. 그분이 대제사장의 질문 앞에서 “Ego eimi(나는 그다)”라고 고백하던 순간의 맑은 울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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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리앗’ 무찌른 ‘다윗’의 10년 뒤 고백

    시편 23편 *잠깐묵상 | 사무엘상 21장 “다윗이 아히멜렉에게 이르되 여기 당신의 수중에 창이나 칼이 없나이까”(사무엘상 21:8상) 불과 10년 전, 다윗은 골리앗을 향해 외쳤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다윗은 골리앗의 칼과 창이 두렵지도 부럽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물맷돌 하나로 골리앗의 칼과 창을 무력화시켰습니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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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오늘의 시] ‘4월’ 홍사성

    새싹 비빔밥 촉촉촉, 봄비 한바탕 지나간 오후 겨우내 얼었던 땅 보들보들하다 톡톡톡, 죽은 것 같던 모과나무 우둠지 눈 뜨고 보리밭 속 종다리 햇살 물고 솟구쳐 오른다 이런저런 일로 속앓이 깊던 친구 따르릉, 꽃마중 가자는 전화 목소리 물기 돈다 문 열자 강물은 다시 은비늘 치며 흐르고 우으으, 기지개 켜자 온 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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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경복대학교 RISE사업단, ‘디지털기반 산업안전보건 실무교육’ 운영

    <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안전보건 분야 재직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공인노무사회와 협력하여 ‘디지털기반 산업안전보건 실무교육’을 운영했다. RISE사업단(단장 김대진)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안전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재직자들의 실무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GX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산업 안전 수요에 대응하고, AIDX 기반 산업 환경 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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