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전시] 김류 개인전 ‘퀴베르네테스의 조타수’ 화성 엄미술관 GalleryⅡ

    김류 개인전 포스터 <사진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김류 작가의 개인전 ‘퀴베르네테스의 조타수’(The Helmsman of Kubērnētēs)가 10월 17일부터 30일까지 엄미술관 GalleryⅡ에서 열린다. 김류 작가는 화성시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2025 신진예술인 자립지원’ 사업에 선정돼 이번 전시에 나서게 됐다. ‘2025 신진예술인 자립지원’은 지역의 신진 예술인들이 창작 준비와 실질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의 예술지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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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1018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연루돼 구금됐던 한국인 64명이 10월 18일 대한항공 전세기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송환됐다. 이들은 입국심사 없이 곧바로 경찰에 인도됐으며, 충남·경기북부·서울·대전·김포·원주 등지의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송환은 한 국가에서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이며, 인터폴 적색수배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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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문화의날] 첫 흑인 美국무장관 콜린 파월 별세(2021)·서울 지하철 3,4호선 준공(1985)·최초의 기념우표 ‘어극 40년’ 발행(1902)·CJB청주방송 개국(1997)·진도대교 개통(1984)

    지하철 3호선 열차가 옥수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5(4358).10.18(토) 음력 8.27 경신 산의 날 문화의 날(10월 셋째 주 토요일) “강물도 가끔 꿈을 꾼다 … 꿈을 위해 흐름도 멈추고/ 강바닥의 돌까지 소리를 낮춘다// 산그늘 길어지는 가을이면/ 낙엽이 떠내려오고/ 북양에서 돌아온 연어는 물을 거슬러/ 마지막 힘으로 알을 낳고/ 生을 묻는다// 내 가슴속 깊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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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⑩] 영혼의 안식과 창조의 신비-삼위일체의 빛 속으로

    필리프 드 샹파뉴(1602–1674)의 ‘성 아우구스티누스’ 제작 시기는 1645년에서 1650년경. 이 그림은 아우구스티누스의 대표적 상징인 불타는 심장 즉, 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왼손에 들린 불타는 심장은 “주님, 당신을 늦게야 사랑하였습니다(Serò te amavi, Domine)”라는 고백을 시각화한 것이며, 오른손의 깃펜과 책은 그의 사상과 저술, 특히 <고백록>을 상징한다. 아우구스티누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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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찢어진 그물 활용법’…”‘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

    만약 그물이 찢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고기가 잡혔다면, 이 놀라운 역사는 베드로만의 경험으로 끝났을 것입니다. 예수님 눈에는 처음부터 야고보와 요한이 있었고, 그들을 부르심의 현장으로 초대하기 원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실 때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은 어떻게 얻게 되는 것일까요? 고기를 잡기 위해서는 잘 손질된 그물이 필요하지만,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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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1017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추석 연휴 동안 방송된 KBS 특집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가 평균 시청률 15.7%, 최고 18.2%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75세의 조용필은 게스트 없이 2시간 30분 동안 28곡을 열창하며 여전히 ‘국민가수’의 위상을 증명했다. ‘단발머리’, ‘여행을 떠나요’ 등 명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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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학섭의 고려인 청소년⑨] 로뎀나무국제대안학교, 성년례로 한국 전통문화 배워

    논 한가운데 있는 학교는 시골교회를 개조해 만든 곳이다. 학교를 방문하는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논길을 따라 들어오며 의아해한다. “이런 곳에 학교가 있다니…” 혹은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잘못 안내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의심하기도 한다. 그러나 고려인 청소년, 로뎀나무국제대안학교 학생들은 이곳에 오면 한결같이 러시아어로 감탄한다. “오이!(감탄사) 우리 동네랑 똑같네!” 논 한가운데 우뚝 선 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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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10.17] 10월유신(1972)·국립극장 개관(1973)·대우 옥포조선소 준공(1981)·청 마지막 황제 푸이 별세(1967)·오나시스(62)·재클린 케네디(39) 결혼(1968)

    10월유신 2025(4358).10.17(금) 음력 8.26 기미 세계빈곤퇴치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Eradication of Poverty) “무너진 그늘이 건너가는 염부 너머 바람이 부리는 노복들이 있다/ 언젠가는 소금이 雪山처럼 일어서던 들// 누추를 입고 저무는 갈대가 있다// 어느 가을 빈 둑을 걷다 나는 그들이 통증처럼 뱉어내는 새떼를 보았다 먼 허공에 부러진 촉 끝처럼 박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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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정주영 현대 회장 막내동생 정신영 동아일보 기자의 활약과 비극적 죽음

    정신영 정신영(1931~1962)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56년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입사했다. 나이 스물다섯의 젊은 기자는 국회를 출입하며 정치 현장의 중심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또래 기자들 가운데서도 성실함과 치밀한 취재 태도로 주목을 받았다. 당시 한국 정치는 6·25전쟁의 상흔을 딛고 새로운 체제를 모색하는 격동기에 있었고, 젊은 기자 정신영은 그 한복판에서 기록을 남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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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GS25, 서울우유 디저트 7연타석 ‘히트’

    <사진=GS리테일> GS25, 서울우유 디저트 판매량 500만개 돌파, 7종 모두 히트, 매출 Top 1위~7위 싹쓸이차별화 브랜딩, 상품 완성도, 가성비 이례적 흥행 요인으로 꼽혀, 신규 라인업 확대 속도8번째 신상 메뉴 ‘서울우유 소금크림빵’ 출시, 동물성 생크림 100% 채운 프리미엄 메뉴 히트 상품의 생애주기가 다시금 길어지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서울우유와 손잡고 선보인 ‘서울우유 디저트’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무려 5개월 간 월평균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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