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경복대학교-남양주시노인복지관 산학협력 협약, 지역사회 복지 공동 프로그램 추진
<사진=경복대학교> 지식·정보 교류, 인적·물적 자원 공유,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공동 운영 협력학생 현장 실습 기회 확대·전문 복지 서비스 환원 선순환 구조 구축 목표 경복대학교와 남양주시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식·정보 교류, 인적·물적 자원 공유,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
더 읽기 »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616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한국의 재생에너지 전환이 제도 개혁과 함께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정부와 공공기관은 K-RE100 확대,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이격거리 규제 개선 등을 추진하며 태양광 보급을 늘리고 있다. 주민이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연금’ 모델도 확산되는 추세다. 한국전력은 2028년까지 분산에너지 설비를…
더 읽기 » -
[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동휴전 이후…동북아 전략 경쟁이 시작됐다
AI 생성 이미지 본 브리핑은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이 작성한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재구성한 동북아 정세 해설입니다. 아시아엔은 대륙전략연구소 브리프를 바탕으로 중국·미국·러시아·일본·북한·대만을 둘러싼 전략 환경과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해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편집자> 호르무즈는 열려도 대만해협은 닫히고 있다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사실상 타결 국면에 들어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서 “협정이…
더 읽기 » -
문화
구름은 흘러가고 강물은 흐른다…노병과 함께 부른 ‘하숙생’
민병돈 장군(오른쪽)과 황건 필자. 휘문고 22년 후배인 황건 필자가 자신의 저서에 ‘선배님께’라고 적어 민 장군에게 증정했다. <사진 이상기> 지난 6월 6~8일 나는 91세의 예비역 중장(이하 노병), 그리고 나와 동갑인 언론인 한 분과 함께 충북 영동의 한 펜션에서 2박 3일을 보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세 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이었다. 그 펜션은 특이했다.…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6.16] 정부, 해외여행 자유화 발표(1981)·日스즈키 이치로, 통산 4,257안타 세계 최다 기록(2016)·아편전쟁 발발(1840)·이순신, 옥포해전 승리·임진왜란 첫 승전(1592)
이순신 장군 2026(4359). 6.16(화) 음력 5.2 신유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1998년 6월 16일 아침/ “우리 나이로 여든세 살이랬지”/ 정주영 현대 그룹 명예 회장이/ 흰 구름 두둥실 머리에 이고/ 배꼽 내민 소년처럼 하냥 웃으며/ 500마리 한우 암놈 수놈 소떼 이끌고/ ‘판문점’ 넘어가는 모습을/ MBC TV가 생중계할 때// 나는 화장실에 앉아 똥을 누면서도…
더 읽기 » -
아편선은 사라졌지만 마약 중독은 떠나지 않았다
제국의 항로와 군 병원의 택배, 중독은 어떻게 이동해 왔는가 영국 동인도회사의 아편무역부터 현대 병원의 택배 검수까지. 중독은 시대마다 다른 운송수단과 기술을 이용해 인간 사회를 이동해 왔다. 이 이미지는 역사적 무역망과 현대 물류체계를 대비하며 중독 문제의 연속성을 표현했다.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 제국의 항로와 군 병원의 택배…중독은 어떻게 문명을 따라 이동하는가 얼마…
더 읽기 » -
사회
올림픽공원 청년들이 원하는 것은 ‘패가망신’ 위협이 아니라 공정한 책임이다
주말인 13일 낮 올림픽공원 풍경. 벽에 붙은 구호들은 대부분 온건하고 절제돼 있다. 사진 왼쪽에 아빠 손 잡고 나온 아이와 오른쪽 시민과 무언가 얘기를 나누는 여경의 모습이 평화롭기만 하다. <사진 이상기 기자> 해외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올림픽공원 청년 시위에 대해 “시위 현장에서 욕설·감금·폭행이 일어나고 있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는 것은 반사회적…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북중미 월드컵] 모로코는 두려움 없이 브라질과 싸웠고, 일본은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환호하는 일본 축구 월드컵 판도 바꾸는 모로코와 일본…”축구 질서는 이미 변하고 있다” [아시아엔=팬다이머 김현원] 북중미 월드컵이 4일째 되었고, 많은 팀들이 경기장에서 모습을 보였다. 나는 예선전에서 가장 볼만한 경기로 모로코와 브라질 전 그리고 일본과 네덜란드 전을 들었다. 브라질은 자타공인 세계 최강의 팀이다. 유일하게 월드컵을 5번이나 우승했다. 참가할 때마다 우승후보로 꼽힌다. 2026년…
더 읽기 » -
정치
한국전략문제연구소 ‘미국 안보·국방 전략의 대전환과 한·미 동맹의 현대화’ 세미나
한국전략문제연구소(KRIS)가 오는 6월 19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미국 안보·국방 전략의 대전환과 한·미 동맹의 현대화’를 주제로 2026년 KRIS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국제안보 환경 속에서 미국의 안보·국방 전략 변화가 한반도와 한·미 동맹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향후 동맹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미국은 중국의 부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정세 변화…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615] 이란, 미국과의 양해각서 14개항 공개…호르무즈 개방 후 핵·제재해제
1. 중국 정부 채무, 100조위안 돌파– 중국의 정부 채무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 위안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음. 14일(현지시간) 중국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최근 5월 금융통계 발표를 통해 5월 말 기준 정부 채무 잔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1% 늘어난 100조6천억 위안(약 2경2천601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음. 중국 정부 채무는 지난해 말 94조9천200억 위안(약…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