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서양화가 춘당 민태홍 화백 특별초대전이 10일까지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에서 열린다. 아프리카 저개발국 교육지원을 위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홍보대사를 겸하고 있는 민 화백 특별전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민병석 전 외교부차관) 창립 60주년 행사 일환으로 지난 1일 개막했다. (02)6958-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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