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⑧
지난 4월 9일(현지시각)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한 공원에서 청바지 차림의 나들이객들이 햇볕을 쬐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⑧
지난 4월 9일(현지시각)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한 공원에서 청바지 차림의 나들이객들이 햇볕을 쬐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