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머리카락 휘날리며’

지난 24일(현지시각) 중국 윈난성 임창 시 슈이핑(Shuiping) 마을에서 바(Va) 소수민족이 공연을 준비하며 전통 무용 연습을 하고 있다. 슈이핑 마을의 95%가 바 소수민족으로 이들의 전통 공연이 최근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신화사/He Jun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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