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8일(현지시간) 양곤의 미카사호텔에서 열린 ‘미얀마 입헌민주주의 워크숍’에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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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8일(현지시간) 양곤의 미카사호텔에서 열린 ‘미얀마 입헌민주주의 워크숍’에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