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태국 치앙마이의 한 동물원쇼에서 ‘저스틴’이란 이름의 흰호랑이가 사육사인 시리파스 인타카녹과 함께 강남스타일의 ‘말춤’을 추고 있다. 사육사 인타카녹씨는 백호 저스틴에게 태국전통인사법을 가르쳤을때 항상 앞발을 엇갈리게 꼬는 모습이 강남스타일의 말춤과 비슷해 음악에 맞춰 춤추는 법을 가르키게 됐다고 말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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