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사회

인도 ‘라트마르 홀리 축제’…”물감 뿌리며 즐겁게”

인도에서 열리는 ‘라트마르 홀리’ 축제에서 사람들은 색깔이 있는 물과 가루를 서로에게 뿌린다. 경박스러운 행동도 축제에서는 허용된다. 크리슈나 신이 소치는 사람들의 아내와 딸들을 희롱하는 장면을 흉내내는 것이다. 남자는 여자들의 관심을 얻기 위한 도발적인 노래를 부르고, 여자는 라티(lathi)라고 불리는 대나무 막대기로 남자들을 때리기도 한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