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알레포의 주택가에 3일(현지시간) 미사일이 떨어져 불길이 치솟자 한 남자가 고함을 지르고 있다. 유엔 조사 결과 2011년 3월 이후 22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내전으로 사망자만도 6만명을 넘고 있는 가운데 정부군과 반군간의 싸움은 수그러들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AP/연합뉴스/김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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