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리커창(李克强) 부총리에 이어 25일 정치국 상무위원 장더장(張德江)과 위정성(兪正聲)의 개인 이력과 가족사항 등을 소개하는 특집기사를 게재했다.
서열 3위인 장더장(張德江)은 김일성종합대학에 2년 동안 유학했고, 옌볜조선족자치주(州)장, 지린(吉林)성 당서기를 거친 지도층 내 유명한 북한통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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