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문화칼럼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그냥 얘처럼

<그림=에드가 노>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
그냥 이럴 수밖에 없잖아

얘처럼

편해보였으면
편해졌으면
하는 거지 뭐

“새로움 +?꿈 = 희망”
이겠거니 해야하는 거지

그렇지?

아무 말 없이
저 애처럼 편안하게
기다릴 거야.

무엇이든

이 순간 이 음악~
이난영 <목포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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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노

비올리스트, 일본 가나자와오케스트라 단원, 제6회 오사카 국제체임버뮤직콩쿠르 3위(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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