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
그냥 이럴 수밖에 없잖아
얘처럼
편해보였으면
편해졌으면
하는 거지 뭐
“새로움 +?꿈 = 희망”
이겠거니 해야하는 거지
그렇지?
아무 말 없이
저 애처럼 편안하게
기다릴 거야.
무엇이든
이 순간 이 음악~
이난영 <목포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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