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과테말라의 태평양 해안에서 일어난 진도 7.4의 강진으로 산악마을 산마르코스의 도로가 갈라져 있다. 이 지진으로 수십명이 죽고 30여 동의 집들이 무너졌다.
7.4도의 강진이 발생한 과테말라의 산악 도시 산마르코스의 한 무너진 빌딩의 아치형 입구에 경찰이 서 있다. 과테말라에서는 1976년 강진으로 2만3000명이 사망했었다.
7일 과테말라의 산악 도시 산마르코스가 진도 7.4의 강진으로 건물들이 무너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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