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도네시아, 세계 5위 마천루 ‘시그내처타워’ 건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세계 5위 마천루가 들어선다

인도네시아 거부 토미 위나타(Tommy Winata)가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타워를 자카르타에 건설한다고 최근 <방콕포스트>가 보도했다.

새로 들어서게 될 마천루의 이름은 시그내처타워(Signature Tower)로 건설 프로젝트 규모가 총 US$ 20억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그내처타워는 사무실, 호텔, 서비스 아파트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총 111층, 635미터의 높이로 자카르타 비즈니스 중심지인 수디르만 지역에 위치한다.

타워 내 호텔과 서비스 아파트는 MGM Hospitality가 위탁관리할 예정이다.

건물은 2017년 완공될 것으로 보이며, 개발사들은 현재 자금조달과 관련된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주 기자 david9303@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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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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