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조선 팰리스 ‘콘스탄스’, ‘흑백요리사’ 출연 김태우 셰프 초청 보양 스페셜 디너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8월 12일·13일 양일간 미쉐린 빕 구르망 선정 장어 전문점 ‘동경밥상’ 셰프와 협업
전용 화로·부채 활용한 숯불 라이브 퍼포먼스로 시그니처 장어덮밥 선봬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파인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가 8월 12일·13일 양일간 장어 전문 레스토랑 ‘동경밥상’의 김태우 셰프를 초청해 보양 미식 스페셜 디너를 진행한다.

동경밥상은 부산과 제주에 위치한 장어 전문 레스토랑으로, 부산 본점은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에 2024·2025년 연속 선정됐다. 오너 셰프 김태우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2에 ‘부채도사’로 출연해 화로 앞에서 부채로 불과 온도·시간을 조율하는 조리 방식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스페셜 디너에서 김태우 셰프는 직접 준비한 전용 화로와 부채를 활용해 현장에서 라이브 조리를 진행하고 동경밥상의 시그니처 장어덮밥을 선보인다. 장어 요리와 어울리는 복분자주도 함께 제공된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김태우 셰프의 시그니처 장어 요리를 눈앞에서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만큼, 눈과 입이 즐거운 특별한 보양 미식으로 활기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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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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