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동제약, 응급상황 대비 실습 교육 강화…전국 임직원 770명 CPR·AED 훈련

<사진=광동제약>

본사·전국 지점 순차 운영…CPR 실습·AED 사용법·응급처치 대응법 교육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주관…안전보건 경영방침 일환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이 본사 및 전국 지점 임직원 약 77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생활 속 응급처치 대응법으로 구성됐으며, 심정지·기도폐쇄·낙상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도 병행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임직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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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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