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GS샵, 프리미엄 겨울 아우터 역시즌 특가 행사 전 채널서 전개

<사진=GS리테일>

5월 ‘로보’ 무스탕 30분 만에 주문액 6억원…고물가 속 역시즌 수요 반영
스테파넬·쏘울 캐시미어 코트·구스다운 최대 51% 할인, 로보·모르간 행사도 이어져

GS샵이 고물가 속 프리미엄 겨울 의류를 미리 구매할 수 있는 ‘COOL하게 미리 사는 역시즌 특가’ 행사를 TV홈쇼핑·모바일 앱·라이브커머스 전 채널에서 진행한다.

고물가 장기화로 가격대가 높은 겨울 아우터를 시즌 전에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역시즌 쇼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GS샵이 지난 5월 선보인 스페인 가죽 브랜드 ‘로보’ 역시즌 방송에서 무스탕 코트가 30분 만에 주문액 6억원을 기록했으며, 13일부터 모바일 앱에서 선공개한 행사에서도 캐시미어 100% 코트가 높은 관심을 받았다.

19일 오전 GS샵 TV 방송에서는 자체 패션 브랜드 스테파넬·쏘울의 울알파카·캐시미어 코트, 구스다운 등을 최대 5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같은 날 오후에는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샤피라이브’를 통해 쏘울 상품을 추가로 소개한다. 20일에는 로보 역시즌 2차 행사로 이태리산 염소가죽 스웨이드 자켓을 선보이고, 29일에는 모르간 ‘울실크 컬렉션’ 트렌치코트·재킷·팬츠 등과 함께 캐시미어 100% 코트도 준비했다.

이지운 GS리테일 홈쇼핑BU 패션2팀장은 “TV 방송, 모바일 앱, 라이브커머스 등 전 채널을 활용해 대규모 패션 역시즌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겨울철 프리미엄 아우터와 니트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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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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