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여름 샴페인·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 운영

루브리카,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스파클링 와인 3종 무제한
나인스게이트, 7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샴페인 3종 무제한
웨스틴 조선 서울이 여름 시즌을 맞아 이탈리안 레스토랑 루브리카와 아메리칸 와인&다인 나인스게이트에서 각각 스파클링 와인·샴페인 무제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루브리카는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버블스 온 스파클리 나잇(Bubbles on Sparkly Nights)’을 진행한다.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을 대표하는 스파클링 와인 3종을 한자리에서 비교 시음할 수 있다. 제공되는 와인은 부르고뉴 지역의 크레망 ‘생샤르니 레 크레’, 피에몬테 프리미엄 스파클링 알타 랑가 중 ‘반피 퀴베 아우로라’, 스페인 카바 로제 ‘로저 구라트 코랄 브뤼 로제’다. 바삭하게 튀겨낸 칼라마리가 페어링 메뉴로 함께 제공된다.
나인스게이트는 7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샴페인 시크릿 게이트(Champagne Secret Gate)’를 운영한다.(7월 17일 제외)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샴페인 하우스의 대표 3종인 테탱저 브뤼 리저브, 듀발 르로이 브뤼 리저브, 드라피에 까르트 도르 브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트러플 감자튀김이 함께 제공된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을 취향에 맞게 무제한으로 즐기며 섬세한 버블과 감각적인 페어링을 통해 여름 밤의 특별한 다이닝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자튀김이 함께 제공된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을 취향에 맞게 무제한으로 즐기며 섬세한 버블과 감각적인 페어링을 통해 여름 밤의 특별한 다이닝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