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설화수, 북촌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 진행…전시·미식·명상 등 6개 테마 프로그램

설화수가 서울 북촌 일대에서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8일부터 5월 3일까지 운영되며, 북촌 내 전시장과 카페, 서점, 명상 공간 등을 연계한 산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윤빛산책은 전시, 미식, 명상 등 6개 테마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별도 동선 없이 자유롭게 공간을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캠페인 코스는 북촌 지역 문화공간과 협업해 구성됐으며, 각 공간의 특성을 반영한 형태로 운영된다. 일부 명상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별도 예약 없이 참여 가능하다.
산책 동선은 ‘북촌 설화수의 집’으로 이어지며, 해당 공간에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설화수 관계자는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라며 “북촌 공간과 결합한 체험을 통해 웰니스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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