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학연금 김훈중 상임이사, ‘일자리 창출 지원’ 대통령 표창 수상

<사진=사학연금>

청년 신규 채용 및 일-가정 양립 조직문화 정착 노력 인정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이사장 송하중)은 지난 10일, ‘2025년 일자리 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김훈중 상임이사(연금사업본부장)가 일자리 창출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은 청년 고용촉진 등에 선도적 역할을 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되는 표창으로 고용노동부가 주관한다. 이번 수상은 △청년․여성․장애인 등에 대한 일자리 배려 노력 △유연근무․육아시간 사용 촉진을 통한 일․생활 균형 실천 노력 △주요사업(고객복지사업 및 기금운용사업)과 연계한 민간 일자리 고용 유발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김훈중 이사는 2022년 9월 사학연금 상임이사로 임명되어 재직하면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조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특히, 2024년에는 효율적 인력 관리로 정원의 10.4% 수준에 달하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했고, 퇴직(예정) 교직원의 재취업 역량 강화 및 기금운용사업을 통한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 노력해 온 것으로 평가됐다.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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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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