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다.노루귀 한 송이 조용히 말을 건넨다.“살아 있어줘서 고맙다”고.
문화 [배일동의 시선] 노루귀…곱다, 살아남아 줘서 고맙다 배일동May 13, 2025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곱다.노루귀 한 송이 조용히 말을 건넨다.“살아 있어줘서 고맙다”고.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배일동May 13, 2025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