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 분사로 더위 식히는 中 버스정류장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일(현지시각)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승객들이 분사되는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 정류장에는 무더위 속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을 위해 물 분사 장비를 마련했다. <신화사/Wu Huang>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