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작가는 1월 8~26일 갤러리미셸(서울 강남구 선릉 533, 선릉역 7번출구 직진 동물병원 빌딩)에서 ‘갑진년 새해맞이 웃는 예수 초대전’을 연다.
전시는 오전 11시~오후 6시 진행된다.
홍준표 작가는 ” 7회째인 이번 전시회 작품을 감상하며 알찬 축복과 힐링을 느껴보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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