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배일동의 시선] 마약, 호기심으로 발을 들여놓는 순간

이제 더이상 먼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제 더이상 마약 청정국이란 말이 무색합니다.
이제 더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단 한번의 호기심으로 발을 들여놓는 순간
No exit!

마약이 필요없는 마음의 풍요가 채워지는 사회
마약이 필요없는 정신의 풍요가 넘치는 사회

“내가 너와 함께한다”라는 진정 어린 말과 마음이 사랑의 그물로 덮어진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배일동

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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