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창회] 서울 영동고 ‘2023한마음대축제’ 6월3일 모교에서

서울 영동고 총동창회(회장 이영규)는 6월 3일 강남구 학동 모교에서 ‘2023 한마음대축제’를 연다.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중단됐던 영동고 한마음대축제에선 족구, 승부차기, 줄다리기, OX게임, 고무신 멀리차기 등 체육대회가 오전 9시30분~오후 3시 열린다. 또 오후 3~5시엔 동문 가요대전이 기수 및 동아리별로 열린다.
영동고 총동창회는 “코로나 종식과 함께 특히 김윤 이사장 등 학교측 배려로 모교에서 오랫만에 축제를 열게 됐다”며 “개교 50여년간 사회 각 분야에 필요한 인재들을 배출해온 학교답게 교가 노랫말처럼 ‘참되고 부지런한 영동인’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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