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도다리’는 2~4월에 살이 단단하게 채워져 있으며,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생선이다.
또한, ‘쑥’은 봄철에 가장 잎줄기가 연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기능 개선에 좋다. 특히, 봄이 제철인 ‘도다리’와 ‘쑥’을 함께 끓여 먹으면 피로 회복과 숙취 해소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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