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러시아월드컵 전망] 월드컵 첫 출전 파나마, 튀니지 상대 첫승 올릴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조별예선 G조 파나마-튀니지는 각각 2패씩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월드컵에서의 승점 3점은 16강 진출 여부만큼 의미가 있다.

파나마는 벨기에, 잉글랜드에게 총 9실점을 하면서 첫 출전한 월드컵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1득점 9실점으로 32개국 중에 단연 꼴찌.

첫 경기인 벨기에 경기에서는 나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잉글랜드에게는 6실점 하며 처참하게 무너졌다. 과연 튀니지를 상대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튀니지 역시 파나마와 별반 다른 상황. 튀니지는 현재까지 총 3득점 7실점으로 파나마보다는 낫지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튀니지는 월드컵 개막 전에도 아프리카 강호로 꼽히며 기대를 받았지만 조 편성에서 벨기에와 잉글랜드를 만나는 바람에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렸다.

첫 출전에서 꼭 성과를 내고 돌아가고 싶은 파나마와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튀니지. 과연 어느 팀이 웃으면서 귀국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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