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폭탄 희생자 절규 시리아 청년

24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열린, 전날 자살 폭탄 테러로 숨진 44명의 희생자 합동영결식장 입구에서 한 청년이 대형 시리아 국기 아래 두손을 번쩍 치켜든 채 절규하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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