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거리 메운 요르단 국기

16일(현지시각) 요르단 수도 암만 시내에서?시위대가 초대형 요르단 국기를 들고 정부의 조속한 부패 척결과 개혁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있다. 이날 시위에는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사진=신화사, Mohammad Abu Gh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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