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입에 넣고 싶네···”

16일(현지시각) 대만 수도 타이베이 거리에 중고 숟가락, 가방, 신발, 인형 등과 재활용품으로 만든 총 25개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된 가운데 한 어린이가 숟가락 트리를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