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평양…’높게 솟은 건물, 한산한 거리’

17일 석양이 내려 앉은 평양 시내 모습. 높게 솟은 주체사상탑이 보인다.

17일 한 북한 주민이 평양에 있는 지하도로를 걸어가고 있다.

17일 평양의 한 음식점에서 주민이 음식을 구입하고 있다.

17일 평양의 한 고층건물에서 바라본 시내 풍경 뒤로 노을이 내려 앉고 있다.

북한 사람들이 붉은 건물들이 들어선 한산한 평양 거리를 걷고 있다.?

북한의 노동자들이 평양의 한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18일 한 북한 여성이 평양 아스팔트?거리를 걷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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