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시위 “무함마드 모욕 참을 수 없어!”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욕한 영화에 대한 이슬람권의 분노가 확산되는 가운데 15일 이집트 수도인 카이로에 모인 반미 시위 참가자들이 자동차를 태우며 격렬한 시위를 벌이고 있다. 반미 시위로 지금까지 최소 6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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