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사관 앞 집결한 이집트 ‘성난’ 군중

12일?이집트 카이로 주재 미대사관 앞에서 한 남성이 무하마드(Prophet mohammed)를 모욕하는 미국 영화를 비난하며?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집트 카이로 주재 미 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무하마드(Prophet mohammed)를 모욕하는 미국 영화를 비난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플래카드에는 “무하마드는 나의 인생, 미국은 보고 있나? 입 다물라!”, “가라앉는 미국”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사진=신화사/Li Muz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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