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타고 고향 가요”

8일(현지시각) 중국 신장웨이우얼 자치구 우룸치 이주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전세비행기에 탑승해 환한 표정으로 비행기 표를?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장웨이우얼 소재 회사에 근무하는 이들 164명의 이주노동자는 고향을 떠난 지 1년 만에 회사 측이 마련해 준 전세비행기를 타고 고향인 총칭으로 향한다. <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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