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주말] ‘힐링’이 있는 미황사 ‘천년 역사길’

요즘 ‘힐링’이란 단어는 신문지상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유력한 대선후보로 꼽히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7월23일 출연한 SBS ‘힐링 캠프’부터 몇 년전 베스트셀러까지 오른 ‘힐링 소사이어티’ 등 ‘힐링’의 사용빈도가 욱일승천 기세다.

<중앙일보>는 25일자 26면에 ‘힐링이 있는 길’이란 문패를 단 ‘가볼만한 곳’ 시리즈를 시작했다. 첫 번째 소개된 곳은 해남 미황사 ‘천년 역사길’. 김영주 기자의 기사 마지막 대목이 성큼 다가온 가을, 미황사행을 한번 결심하게 만든다.

“형광등 불빛 아래 기도하는 자들의 간절한 표정,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이 아름답다. 보는 것만으로도 신성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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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기자 winwin0625@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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