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전통악기 “바이올린, 해금과 조금씩 비슷하죠?”

국립국악관현악단과 몽골국가대합주단이 국립극장에 ‘초원의 소리’를 올린다. 지난 10일 몽골 울란바토르 국립극장에서 선보인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초원의 아리랑’에 화답하는 공연이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Leave a Reply

Widgetized Section

Go to Admin » appearance » Widgets » and move a widget into Advertise Widget 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