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라마단 끝나니 ‘성추행’이 골칫거리

지난 19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에이드 알 피트르(Eid al-Fitr) 축제 첫 날, 이집트 청년들이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치근덕거리고 있다. 많은?청년 단체들과 시민운동가들이 성추행 반대 시위를 열어 왔는데, 특히 무슬림 공휴일이면 수많은 10대들이 길거리에서 여성들을 성추행하는 일이 잦아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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