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새 부통령에 ‘난 툰’ 제독 임명

15일 미얀마 수도인 네피도(Naypyitaw)에서 열린 정기국회에서 미얀마의 새 부통령인 난 툰(오른쪽)이 다른 의원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미얀마 국회는 해군사령관을 미얀마의 두 부통령 중 한 명으로 임명했다. 상원의원 대변인인 킨 아웅 민(Khin Aung Myint)은 난 툰 제독 임명을 국회 회기 중 발표했다. 난 툰은 58세로 중도 성향 정치인이다. 2008년부터 미얀마 해군 사령관을 맡아 왔다. <AP/뉴시스>

김미래 인턴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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