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과 기차 타고 가는 북한 어린이

13일 북한 송천군 근처 강둑에서 한 북한 어린이가 군인들과 함께 트럭에 올라 탔다. 아이와 군인의 표정이 어딘가를 응시하는 듯 하면서도 무표정하다. 송천군은 지난 달 큰 홍수가 나 이재민이 발생했다.?<AP/뉴시스/David Guttenfelder>

news@theasian.asia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