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진 ‘무너진 흙집, 텐트서 노숙’

13일 이란 북서쪽 아하르(Ahar)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해 생존한 부녀자들이 텐트 안에 모여 있다. 이 지역은 흙집이 많아 대부분의 집들이 무너져 내렸으며 현재?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11일 이란 북동지역에 발생한 두 번의 지진으로 300명 이상이 숨졌고, 수천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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