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선관위 “국민전선당 앞서가”

8일(이하 현지시각)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마티가 공항 창고에 투표함이 봉인된 채 정렬돼 있다. 리비아 선거관리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마무드 지브릴이 이끄는 국민전선당이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7일 진행된 리비아 총선은 130개 정당의 3700 후보자가 참여해 120명의 의원을 선출하고 나머지 80명은 비례대표에게 배석된다. <신화사/Hamza Turkia>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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