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간호학과, 교직반 예비 보건교사 현장 역량강화를 위한 선배와의 만남 진행

<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 간호대학은 교직반 예비 보건교사 현장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 및 선배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예비 보건교사의 질적 수준향상을 위해 간호대학 2, 3, 4학년 교직반 이수과정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장현초등학교 보건교사 김영숙 선생님이, 선배와의 만남은 경복대를 졸업하고 능곡중학교 보건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정윤정 선생님을 강사로 초청했다. 경복대는 양 수 간호보건부총장, 이화자 학부장, 박영선 교직반 담당교수, 박순경교수가 참여하여 교직반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복대학교 간호대학은 보건교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고, 활동영역이 넓어지고 있는 시점에 보건교사 교직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보건교육과 건강관리에 대해 전문성 있는 보건교사를 배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학생들은 사례중심의 강의에 보건교사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혔다는 반응이며, 사전질문을 바탕으로 한 질의응답을 통해 보건교사 임용고시 준비 방법, 현장에서 보건교사의 어려움, 그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법 등 궁금한 사항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교사는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상태와 학교의 보건활동에 대해 정기적인 진단 또는 검사 및 건강상담, 예방접종 등의 업무를 진행하여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한 학교내 유일한 보건인력이다.

양 수 간호보건부총장은 “이번 행사는 질높은 보건교사 양성을 위한 시도로 예비 보건교사인 학생들은 오늘 특강에서 습득한 현장경험 및 문제해결 방법을 바탕으로 책임 있고 실력 있는 보건교사로 노력해 줄 것과 대학내 유일의 보건 전문가로서의 자부심과 그에 맞는 책임감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복대학교는 교육부 발표 2017~2020 4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통합 취업률 1위에 이어, 2020년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취업률 전국1위를 차지했다. 또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되어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받고 있다.

경복대는 2022년 2월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 예정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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