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아시아 10.29] 中’한 자녀 정책’ 35년만에 폐기(2015)·박근혜 퇴진 제1차 촛불집회(2016)

2016년 오늘 제1차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가 열렸다. 사진은 2016년 11월 12일 제3차 촛불집회. 이날 100만명이 운집했다.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우리는 바람 불면 꺼지는 촛불이 아니다/우리는 바람 불면 더욱/활활 타오르는 들불이다/하나의 촛불은 바람을 두려워하지만/백만 개 천만 개 촛불은 바람을 삼켜버린다/하나의 촛불은 어둠을 숨차하지만/백만 개 천만 개 촛불은 어둠을 지워버린다…” -이재무 ‘바람을 삼키는 촛불이여!’

10월 29일 오늘은 지방자치의 날

1909 한국은행 설립

1979 신필호씨 필리핀 민다나오 섬에서 회교분리주의자들에게 납치됨

1980 육군계엄고등군법회의 내란음모로 김대중 사형선고

1983 자연과 밥상 되살리자는 농산물 도농직거래 조직 ‘한살림’ 창립

2015 이대호(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야쿠르트와의 일본시리즈 5차전(도쿄) 4회 결승 투런홈런, 한국인으로 처음 외국인으로는 19년 만에 MVP(일본시리즈 5경기 16타수 8안타 2홈런 8타점) 소프트 뱅크 우승

2016 제1차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 3만명
– 2차집회(11.5) 30만명 3차집회(11.12) 110만명 4차집회(11.19) 95만명 5차집회(11.26) 190만명 6차집회(12.3) 232만명 7차집회(12.10) 104만명 8차집회(12.17) 77만명 9차집회(12.24) 70만명 10차집회(12.31) 110만명 11차집회(2017.1.7.) 64만명 12차집회(1.14) 15만명 13차집회(1.21) 35만명 14차집회(2.4) 43만명 15차집회(2.11) 80만명 16차집회(2.18) 85만명 17차집회(2.25) 108만명 18차 집회(3.1) 30만명 19차집회(3.4) 105만명 박근혜 탄핵 파면(3.9) 20차집회(3.11)71만명 21차집회(3.25) 10만명 22차집회(4.11) 11만명 23차집회(4.29) 5만명 촛불집회 참가자 총 1700만명

2017 특성화고등학생 50여명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특성화고등학생 2만명 권리선언’

조지프 퓰리처, 1911년 오늘 별세

1528 양명학 시조인 명나라 사상가 왕수인 세상 떠남 『전습록』

1888 영국-프랑스-독일 등 수에즈운하 자유통행권조약 조인

1911 미국 신문왕 퓰리처 세상 떠남
-헝가리 태생
-남북전쟁 종군 1887년 <이브닝월드> 지 창간
-다양한 편집으로 발행부수를 크게 늘려 신문의 대중화와 보급에 이바지
-그의 유산으로 제정된 ‘퓰리처상’은 1918년부터 시 소설 역사 희곡 언론 등에 뛰어난 작품 발표한 미국인에게 줌(상금 1만5천달러)

1923 터키공화국 수립

1956 이집트 수에즈운하 국유화 발표. 제2차 중동전(수에즈전쟁) 이스라엘이 시나이반도 점령

1958 소련 작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노벨문학상 거부

1990 유엔 안보리 이라크 전쟁책임추궁 결의안 채택

2011 미국 북동부 가을폭설 12개주 겨울폭풍경보 발표 사망 12명 13개주 비상사태 선포. 항공기 열차 운행중지

2012 북대서양 사상 최대 허리케인 ‘샌디’ 미국 동북부 강타
-사망 131명 피해액 500억$(약 53조원) 13개주 800만 가구 정전, 수십만 명 대피
-뉴욕 지하철 4일간 운행중단, 뉴욕증권거래소 120여년 만에 처음으로 이틀 연속휴장
-대선 며칠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샌디 피해 복구에 초당적 지도력을 발휘하는 인상적 모습으로 고전하던 대선 판도 뒤집었다는 평가 있음

2014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양적완화(QE) 종료 선언

2015 중국 한 자녀 정책 35년 만에 폐기

2017 ‘중동의 비욘세’ 레바논 가수 하이판 웨흐베 이집트 공연에서 반바지 입었다가 논란 벌어져 사과

2019 스마트폰 메신저 ‘와츠앱’에 세금 230원 부과방침에 레바논 반정부시위. 사드 하라리 레바논 총리 2주 만에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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