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서울식물원에서의 여름 물놀이 ‘썸머 스플래시’ 출시

<사진=코트야드 서울 보타닉파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호텔이 여름 성수기 시즌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를 만족시킬 호캉스 패키지 ‘썸머 스플래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워터 페스티벌 등을 통해 알려진 글로벌 No.1 브랜드 ‘너프(NERF)’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호텔 옆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에서의 익사이팅 여름 물놀이를 제안한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기기에 좋은 너프 수퍼소커 라인 2종(프리즈파이어, 블리치 블라스트)이 함께 포함되며, 서울식물원 내 물을 보충할 충전소 위치를 담은 호텔 자체 제작 서울식물원 디스커버리 지도, 가든 키친 테이크아웃 화덕 피자 1박스 등이 함께 제공된다. 패키지 이용 고객들은 온 가족이 함께, 또는 커플끼리 무더운 여름에 공원에서 물총 싸움을 통해 시원하고 짜릿한 즐거움을 즐길 수 있다.

객실은 보타닉 룸, 이그제큐티브 룸, 스위트 룸까지 가능하며, 이그제큐티브 룸과 스위트 룸 이용 시, 조식과 해피아워가 최대 2인까지 포함된다.해당 패키지는 2021년 9월 30일까지 판매 예정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국내에서 가장 큰 도심 공원인 서울식물원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넓게 펼쳐진 푸르른 공원을 호텔 곳곳에서 조망할 수 있으며, 수목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인테리어와 함께 어우러져 마치 식물원 속에 있는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서울식물원은 서울 도심 속 산책 코스, 조깅 코스, 피크닉으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여름에는 푸르른 녹음을 마주할 수 있어 강서 지역의 랜드마크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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